마이너스 디자인을 추구합니다. 단순해 보이는 형태에는 생각보다 깊이 있는 이야기들이 담겨 있습니다. 제품에 담긴 이야기들을 오롯이 전달하기 위해서 불필요한 요소를 없애 궁극적으로 '날 것'이 남을 때까지 고민합니다.